스킨십,잠자리 하려는 남친 오해하지말자

호구 방송국

안녕 애들아~ 오늘은 남녀 커플사이에서 빠질수 없는 스킨십 일명 진도라고도 표현하지

너 남친이랑, 너 여친이랑 진도 어디까지 나갔어? 등등 이런말을 많이 들어봤을거야

처음에 만났을 때 는 나한테 말도 잘못걸고 고백도 제대로 못했던 바보 쑥맥이였던 남자

한~두번 데이트하면서 갑자기 손을잡기 시작하고

4~5번 만나니까 뽀뽀하기 시작하고 껴안기 시작하고

10번 이상 만나니까 갑자기 키스를 하기 시작하고

20번 이상 만나니까 키스하다가 갑자기 손이 올라오기 시작하고

그러더니 어느순간 한 이불에 같이 누워있을려고 하지..

 

 

100명 중에 90명은 전부 이 코스 그럼 반대로 여자들 100명중에 90명은

이 남자? 내 몸을 좋아하는건가? 나를 사랑하는게 맞나? 나랑 잠자리 할려고 만나나? 라고

하면서 남자친구를 의심하기 시작하고 계속 남자친구는 어린애마냥 스킨십할려고 그러고

모텔갈려고 그러고 뽀뽀할려고 그러고 그러면서 사이가 멀어지고 싸우고 헤어지게 되는 커플

많이 봤지 나는 남자니까 누구보다도 남자의 마음을 잘알지 ㅎㅎ

남자의 마음 오해하지 말자

이야기를 해줄게 군대를 전역과 동시에 대학복학을 하고 학교를 다니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어느 여자가 눈에 확 들어오는거야. 그 여자만 보면 가슴이,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설레고 계속보고 싶고 이런게? 사랑? 좋아하는마음? 난 고백하기로 결심했지 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어 ㅠ_ㅠ OTL… 겁쟁이였지 하지만 결국 용기있는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라는말이

생각나면서 용기있게 고백했지 너!! 나랑 사귀자!! (풋.. 이렇게 고백은 안했음. 몇번 만나다가 고백했지)

그렇게 사귀게 되었지 손잡고 다니고 볼에 뽀뽀하고 그러던 어느날… 영화관에서..

전지현,하정우 주연의 베를린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그 많은 사람들이 보던말던.. 첫ㅋㅅ.. 를 했어

너무 짜릿하고 행복했지 죽어도 여한이 없더라 풋… 그런데 한번 달콤한맛? 첫ㅋㅅ의 맛을 보니까

잃을 수가 없어. 계속 생각나. 내 머리에는 욕정으로 가득해졌지. 그러면서 첫경험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그후로.. 그렇게 3년이라는 시간동안 사귀었는데 사귀는 동안 그 달콤한맛을 보니까.. 계속하고싶어지더라

정말 내가 마약중독자?가 되는 기분이였어. 유명한 말이 하나 있잖아

자위행위를 한번도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한 사람은 없다





정말이지 그 달콤함,짜릿찌릿함,황홀함을 느끼니까 계속하게 되었지

여자친구도 물론 좋아했고 여자친구도 내가느낀 감정을 느꼈다고 그러더라

하지만 남자와여자의 성욕은 정말 차이가 심한가봐 남자는 매일같이 하고싶은 마음이 강한데

자친구는 기념일?어떤날?분위기좋을 때? 그런날에만 하고 싶어했어 정말이지 ㅠ_ㅠ

나는 매일매일 하고 싶었는데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여자친구을 안사랑한건 절대 아니야

엄청 더 잘해주고 사랑해줬지 더 애틋해 지더라고. 그렇치만 내 뇌에서는 이미 욕정이 사로잡았고

그 욕정을 풀어줘야 잠자리를 요구 안하게 되지...

하고 싶은 말

남자의 본능이다.. 남자는 과학적으로 생식기가 밖으로 나와있어서 성욕도 그만큼 강하고

여자는 생식기가 안으로 들어가 있어서 그만큼 성욕이 덜한거다 라고 나는 학창시절에 배웠지

나도 여자친구랑 이런 문제가 있었어 나는 정말 매일 같이 하고 싶었고

여자친구는 헉... 매일 같이? 하면서 기절초풍했지. 그래서 결국 타협을 봤어

기념일,분위기 좋은곳 놀러 갈때,한달에 1번

이렇게 타협을 봤더니 서로서로 윈윈했지 나도 만족했고 여자친구도

적당한 성욕이 있으니까 만족했고 만약 현재의 남자친구가

자꾸 스킨십,잠자리를 하려고 하거나 요구한다면

딱 말해. 타협을봐 끌려 다니지말고 만약 내 여자친구 처럼 제안을 했는데?

매일 같이 할려고 그런다? 매주1번씩 할려고 그런다? 그러면 정말 너를 욕정풀려고 하는

몸뚱아리로 밖에 생각 안한다고 나는 생각해 


요 약

 남자의 본능이니까 너무 뭐라하지 말자.

정말 사랑하니까 스킨십도 하는거다 오해 하지말자

부담이라면 제안을 해라, 조절해라  거절하거나 안지키면

헤어져라 그런 약속도 안지키는 남자는 만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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