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 무엇인가? 무슨 대출이 있는가? 알려줄게 4금융권은 절대 받지마

호구 방송국

안녕 아까전에 신용등급 올리는글 간단하게 적었는데
이번에는 신용등급이 1등급일때 가장 큰 혜택 대출!!
대출에 대해서 한번 똥글 적을려고한다 그냥 재밌게 읽어줘





1. 대출
 대출의 종류는 크게 세가지로 볼수있다.
신용대출, 담보대출, 보증인대출
신용대출은 말그대로 물적담보는 없으나 이사람은 돈을 갚을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라는 판단하에 돈을 빌려주는거다.
보통은 직장 , 고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입원등으로 가치를 판단해서 대출을 진행해준다.

장점 : 담보 없이도 대출이 용이하다 쉽게 빌릴수있다
단점 : 큰 금액은 못빌린다 / 이자가 쌔다



담보대출은 부동산 및 동산 담보를 바탕으로 대출을 진행해주는거다. 현물 대출이니만큼 가지고있는 담보물에 대한
가치판단여부가 대출금액의  거의 90%를 결정하고 돈을 못갚을 경우 담보물에 대한 소유권은 박탈 당하지만 빚이 생기지는 않음
하지만 신용+담보를 묶어서 최대치를 대출받았을경우 차액부분이 빚으로 생길수도 있음.

장점 : 담보물에 따라 많은 금액을 대출 받을수 있다 / 대출이자가 싸다
단점 : 집이라던지 자동차,금,주식 담보가 필요하다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사람들은 받을수가  없다  뭐 당연한거겠지만 못갚으면 날라간다 경매로 



마지막으로 보증인 대출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이 나오고 평범하게 살던 부모님들이 노짱 따라가는 경우가 많은 그 전설의 보증좀 서줘다.
빌리는사람은 신용도 담보도 없지만 보증인이 무언가가 있다면 대출이 가능한데 사실 이게 말도 안되는게
빌리는 사람이 신용도 없고 담보도 없다 = 갚을 능력이 없다.
과연 빌려서 갚을까? 거의 못갚는다. 이자좀 내다가 다 털어먹고 잠수타는게 거의 태반임.
잠수를 안타도 빌린사람한테 돈 받을곳이 없어지면 이제 보증인을 털어먹는데 여기서 보증인은 빌린금액의 원금+이자를 모두 상환해줘야함
보증서지 말자 한강물 차갑다.


사실 여담으로 보증인 대출이라는게 좋은제도이다
하지만 이걸 악용하니까 문제가 큰거다
내가 담보가 없어서 신용대출을 받아야하는데 신용대출은 액수가 너무 적으니까
보증인 ( 내 신용을 믿어주는 사람 ) 을 담보로 하는건데
사실 이게 대출을 10년 20년 장기로해서 천천히 갚아나가면 별 문제가 없다
사실 뉴스나 드라마에 나오는 보증은 절대 안된다는 경우가
이런 경우가 아니다 

보증사기라고 많이 들었을거다
A가 B한테 돈을 빌리는데 C라는 사람을 보증인으로 하고 빌렸다
하지만 A가 B한테 돈을 받았다는 서류는 있지만
실제 돈이 오간건 하나도 없다 그러면서 A가 도망을 가버린다
그럼 B는 C(보증인)을 찾아가 돈을 가지고온다

이해 했는가?? A랑B가 서로 짜고 C 뒷통수 치는게 보증사기이다

사실 보증은 10년 5년 20년 30년 대출 원금과 이자 잘 갚아나가면 그렇게 보증인한테 문제 되는게 없다 하지만 뉴스나 드라마는 이런게 아니라 보증사기인거다



자 그러면 대출받고 돈을 못갚으면 발생하는 일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2. 추심
대부업체에서 돈을 빌리고 못갚으면 깡패들이 찾아와서 집을 때려부수고 
"아재요 딸이 이쁜디 딸로 갚으시것소?"
뭐 이런말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분명히 봤을텐데 실질적으로 대부업 등록을 한 대부업체가 이런짓을 하면 좆된다.
채권을 추심할때는 기본적으로 문자로 통보한뒤, 유선상으로 통보하고 그 이후에도 상환의지가 없으면 채권자에게 방문해야 하는데
이는 오후9시를 넘어서 방문할 수 없다.
무작정 찾아가서 돈내놔 씨발 이러면 불법채권추심으로 벌금크리+영업정지 당한다.
회사는 아예 찾아가면 안됨.



집이며 직장으로 전화하고 해서 형이니 동생이니 하면서 바꿔달라고 하는데
이거 완전 불법채권추심의 전형적인 부분으로 징역형이다.
대부업체는 보통 소송이 붙으면 검찰측에서 형량을 쌔게 부르는 경우가 태반이라 귀찮아진다는걸 대부업체도 잘 알고 있기때문에
이런 채권추심은 보통 잘 하지 않는다.
굳이 한다면 그건 사실대부업체(무등록,비허가)겠지(양아치들)

3. 추심방법
자 돈을 빌려줬는데 돈을 못받는다. 갚을 의지도 없다. 연락도 잘안되고 돈을 받아야 겠다.
이러면 이제 합법적 범위내에서 채권을 추심해야한다.
물론 기본적으로 유무선으로 최소 3회정도는 통보를 해줘야겠지 일주일~한달정도 기다려주는것도 예의고
자 그래도 답이 없다. 그러면 이제 추심이 시작된다.
대출종류에 따라서 추심방법이 달라지는데 신용, 담보, 보증으로 나눠서 알려준다.




신용의 경우 우선 기본적으로 대출인이 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돈을 안갚는 경우가 있는지 재산조사와 신용정보를 조사한다.
(법원에서 진행하며 은행권과 신고된 재산에 대한 소유권을 확인함)
재산조사는 말그대로 추심할 재산에 대해 얼마나 받을수 있는지를 조사하는 것이고 
신용정보를 조사하는건 신청한 대부업체 이외에 타 금융권에서 추가적으로 대출받은게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하므로 진행한다.
등록된 재산일지라도 상환우선순위가 보통은 제1금융권부터 진행되므로 대부업체에서 함부로 뜯어갈수가 없음
일차적인 재산조사에서 상환 가능한 부분을 상환한 후 금액이 부족할 경우 이제 미래가치(월급)을 차압한다.
연 30% 이내에서 차압이 가능하며 만약 원금+이자가 차압된 월급보다 클경우 그보다 큰 금액의 이자부분은 소멸된다.
이부분이 계산되므로 처음 대출심사할때 금액이 결정되겠지? 어려운 부분이므로 이정도만 설명하고 넘어간다.

다음은 담보대출 채권추심은 쉽다.
담보의 경우 동산인지 부동산인지만 확인하면 된다.
동산담보대출의 경우 소유권이 말소되고  채권추심이 종료된다.(말그대로 그냥 니 담보 뺏기고 끝남)
부동산의 경우 함부로 소유권을 이전시킬수 없다.
부동산의 경우 경매를 진행하며 그 경매에서 낙찰된 금액을 각 금융권에서 설정한 금액만큼 나누어 갖고 차액을 돌려주는 방식인데
우선순위와 설정금액을 잘 확인해야한다. 보통은 제1 금융권-사금융-일반빚쟁이-잔돈은 주인에게 순이다.
근데 경매를 진행할경우 유찰시 입을 타격및 보통 우선순위 3순위부터는 한푼도 못챙겨가는 경우가 태반이라
상호합의하에 급매로 처분하거나 잘팔리는 아파트나 미래가치가 높은 토지의경우(개발 여부가 확실시 되는 땅같은..) 시간을 좀더 주고
천천히 처분해서 원금을 100% 회수하는걸 목적으로 한다.(보통 부동산 담보대출의 경우 단위가 커서 칼부림이 잘남)

보증인 대출의 경우 위에껄 보증선사람한테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에당초 빌리는 사람의경우 좆도없기때문에 보증인을 새우는건데 빌리는애한테는 털어먹을게 없다.
주력으로 추심해야할 사람은 보증인임
다시한번 말한다 보증서지 말자


번외 . 여성전용 대출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
요즘 케이블에서 여성전용 대출이 참 많다. 남성전용 대출은 없는데 왜 여성전용 대출은 있을까? 그 이유를 알려준다.
돈을 빌린다는건 그 목적이 반드시 필요한데 남성의 경우 돈을 빌리는목적이 확실하다. (돈이없어서)
사금융 대부업체에서 일하는 게이들은 알겠지만 문의전화는 여성비율이 남성보다 더 높다.
여자만 돈이 필요해서 그런걸까? ㄴㄴ 아님
남자의 경우 사리판단을 확실하게 한다. 못갚을 돈은 안빌리고 제1금융권 최대 2금융권까지 해보고 안되면 안빌리거나 한다.
대부업체까지 오는경우가 거의 없다.
남자의 대부분의 경우 도박쟁이다.
도박하는 새끼들한테 돈빌려주면 쉽게 받을수 있을꺼같나? 못받는다. 보통 집에있는거 다털어먹고 안되니까 빚내서 도박하는 애들인데
재산조사 해봐야 털것도 없고 직장이 있어서 대출해 줬는데 퇴직금까지 다털어먹은 상태고 부모한테 이야기 해봐도 부모는 내자식 아니라고 하고
말그대로 못받는다. 그래서 까다롭게 심사하고 대출진행이 느릴수 밖에 없다.
정상적으로 잘 갚을 놈들은 다시한번 말하지만 대부업체에 잘 안온다. 진짜 잠깐쓸 급한돈 필요한거 아니면 잘 안오고
하지만 여성의 경우는 다르다.
돈을 빌리는 목적이 돈이 없어서가 아니다 대다수가 '무언가를 구입하기 위해' 돈을 빌린다.
이말이 무슨말이냐면 돈을빌려서 바로 그 돈을 다 써버린다는거다.
그러면 아주 자연스럽게 돈을 못갚겠지? 원금은 못갚으니까 얼마 안되는 이자만 낼 것이고 (100만원 빌리면 대략 이자가 2만9천원쯤 됨)
이자만 열심히 갚아주는 좋은 고객을 잃고 싶지 않은 대부업체는 여성전용 대출을 진행해 주는것이다.
그러다가 이자도 못갚으면 좀 냅뒀다가 연체이자 붙여서 채권추심하면 거의 95% 다 받아낸다.
부모,형제,남편등이 척척 갚아준다.
삼일한은 당할지언정 돈 몇백하고 딸,마누라 신용불량자하고는 바꾸고싶지 않은 이성적인 남자들이 대신 갚아준다는거임.
혹시라도 못갚아준다고 할경우에는 그 여자가 돈 빌려서 산 물건들(명품백 같은거) 채권추심 진행하면 결국 그돈 빌려서 다시 돌려주는거랑
다를게 없다.
쓰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리네...
정보글이 도움이 됬으면 좋겠다.
3줄요약
1. 보증을 서지말자.
2. 필요한돈 아니면 빌리지 말자.
3. 마누라가 명품을 사온다면 14일이내에 환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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