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사회초년생의 기본 예금.적금 풍차돌리기

호구 방송국

 

사회 초년생들이 제일 먼저 해야하는 재테크 1위

 

예금.적금

 

현재 직장인들이 제일 많이 하는 재테크 1위

 

예금.적금

 

 

< 한국은행 기준금리 1.5% >

 

예금.적금할 필요 있어?

 

연 평균 물가상승률도 못따라가는데?

 

 

< 물가상승률 약 3% >

 

대략적으로 물가상승률은 3% 잡는다.

 

현재 금리가 물가상승률의 절반이다. 그러므로

 

예.적금은 투자?가 아닌 적자이다.

 

현재서 현재의 예.적금은 투자가 아닌

저축의 의미가 강해졌다.

 

 

 

 

 

버는게 물론 가장 중요하겠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집사고 차사고 할 때 중요한게

내가 모은돈 아니겠는가?

 

본격저으로 예금.적금 저축 노하우를 설명해 주겠다.

 

 

< 예금.적금 풍차돌리기 노하우 >

 

다양한 방법이 있다.

 

1.

복잡하게 매달 얼마 빠져나가는 적금 계산 안하고

예금에 몰빵하는 유형

 

2.

1~12달 12개의 적금통장을 유지하다가 하나씩 만기가

되면서 나오는 적금만기+만기이자를 재 적금 드는 경우

 

3.

2번이랑 비슷한데

1~12달 12개의 적금통장을 유지하다가 하나씩 만기가

되면서 나오는 적금만기+만기이자를 예금에 두고

새로운 적금 통장을 다시 만드는 경우

 

※ 이자를 재투자에 안하고 자기 생활비에 쓰는 사람도 있다.

그건 자기의 상황 및 가치관에 맞게 투자하면 된다.

 

재테크에 정답은 없다. 그냥 자기스타일에 맞으면서

돈 많이 버는 즉 부자가 정답이다.

 

 

 

 

내가 소개할 방법은 3번이다

 

적금은 최소 금액 5만원으로 해야한다.

 

왜 최소 금액이 5만원인지는 조금있다가 설명해주겠다.

 

일단 계산하기 편하게 한달에 10만원씩 적금 통장을 만들어보자.

 

2017년 1월 10만원짜리 적금1개를 만들자.

지출비용 10만원

 

2017년 2월 (1월적금) + 10만원짜리 적금1개를 만들자

지출비용 20만원

 

2017년 3월 (1.2월적금) + 10만원짜리 적금1개를 만들자

지출 비용 30만원

 

.

.

.

2017년 12월 (1~11월적금) + 10만원짜리 적금 1개를 만들자

지출 비용 120만원

 

그러면

 

2018년 1월이 되면서 매달 120만원짜리 만기통장이 생겨서

120만원 + 만기이자가 발생한다.

 

이걸 가지고 예금을 든다.

 

예금.적금의 차이를 따로 설명은 안하겠다. 이건 재테크의 기본이기에

기초적인 예.적금 설명은 생략하겠다 궁금하면 댓글 달아라

 

예금을 들고 난 다시 1월달 10만원 짜리 적금을 든다.

 

2018년 1월 : 2017년1월적금120+이자로 예금 가입 + 10만원짜리 적금1개 만들자

지출비용 120만원

 

 

2018년 2월 2017년2월120적금+이자로 예금 가입 + 10만원짜리 적금1개 만들자 

지출비용 120만원

 

2017년이랑 비교했을 때 달라진건

지출비용 120만원 + 예금가입이다.

 

여기서 왜?? 지출비용이 10만원이 아니라 120만원이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아직 2017년 2월 ~ 12월의 만기가 온게 아니니까

 

계속 유지해줘야 하니까

 

그렇게 계속해서 2019년 1월이 오면

 

2018년 예금 + 2018년 적금 두개가 동시에 만기온다.

 

이걸 다시 예금에 재투자한다.

 

2019년 1월 : (18년120예금+예금이자 +18년120적금+적금이자) + 10만원자리 적금1개 만들자

 

(18년120예금+예금이자 +18년120적금+적금이자) <- 새로운 예금 통장

+ 10만원자리 적금1개 만들자  <- 새로운 적금 1개

이해가 되겠지?

 

우리의 고정지출은 항상 120만원을 맞추고

 

나머지 만기원금 및 이자는 예금으로 보낸다

 

이게 풍차돌리기의 핵심이다.

 

월 120만원이 부담스럽다면 아까 위에서 언급했던 최소금액 5만원으로 해도 된다

 

그러면 월 60만원 되겠다.

 

 

 

 

왜?? 최소금액이 5만원이여야 하는가

 

은행마다 다르겠지만 내 주거래은행 신한은행에서는

예금 최소가입금액이 50만원이다.

 

그래서 4만원으로 했다가 예금 가입이 안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케이뱅크에서는 최소가입금액이 없더라

 

그래도 우리가 이자 맛좀 보려면 5만원으로 하자.

 

 

문제점

 

위에서 하는 것 처럼 할 때 문제점이 있다.

 

예금 + 적금을 유지하는거기 때문에

 

예금에서 나오는 이자 세금

적금에서 나오는 이자 세금

 

두개에서 이자에 대한 세금이 나오기 때문에

 

적금 만기 때 예금을 만들지 말고

 

적금 만기+이자를 가지고 다시 적금을 새롭게 들어가는 것보다

 

이자가 줄어든다 왜냐? 세금이 2개에서 때려맞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이 방법을 추천해주냐??

 

그러면

 

월마다 120만원이라는 고정지출이 아닌

 

최초가입 1년 월 120만원 1개의 적금 통장 10만원씩

 

2년 월 240만원 1개의 적금 통장 20만원씩

 

3년 월 360만원 1개의 적금 통장 30만원씩

 

오래 할 수록 금액이 커진다.

 

이걸 항상 신경써줘야 하고 통장에 너무 큰돈이 왔다 갔다 하기에

관리가 매우 힘들수 있다.

 

난 관리 잘하는데?? 난 똑똑한데??

라는 건방진 말은 하지말자.

 

말 처럼 쉬운게 아니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며

흡연자들이 새해가 되면 금연할건데? 라는 말이랑 똑같다.

 

물론 이자가 중요하겠지만 관리 측면에서 상당히 힘들며

공든탑이 오히려 무너질 수 있다.

 

세금이 아까울 수 있겠지만 내가 하는 방법대로 하자.

 

재테크의 기본은 여기서 끝내겠다.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달아라







Comment +2

  • 2018.02.12 23:05

    비밀댓글입니다

    • 제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신한은행에서 금리 많이 주는 예.적금 통장들은 1개 밖에 가입을 못하더군요 그리고 은행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가 있고 그래서 굉장히 비추하고 요즘 나온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 나 카카오뱅크를 추천하고 싶네요 복잡한 우대금리 없이 높은금리를 제공해줍니다 적금은 카카오뱅크 예금은 케이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