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동화 알라딘

호구 방송국

잔혹동화 알라딘

 

 

잔혹동화 알라딘

 

오늘 소개해 잔혹동화는

 

어릴 정말 재미있게 디즈니 영화 입니다.

요즘 어린 친구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램프의 요정 지니 나와라!!

소원을 말하시오. “

 


알라딘

 

그러면 본격적으로 잔혹동화 알라딘를 소개하기 전에

 

디즈니 알라딘 줄거리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 디즈니 알라딘 줄거리 >

가난한 떠돌이 알라딘은 원숭이 아부와 함께 매일매일 빵을 훔쳐가며 살아간다.


어느 아그라바 왕의 딸인 공주가 정략결혼이 싫다고 왕궁에서 가출한다.


알라딘은 길거리에서 떠돌던 공주를 보게 되는데

알라딘은 공주인지도 모르고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온다.

 

, 왕궁의 근위병들이 알라딘 집으로 쳐들어와

공주를 데리고 가고 알라딘은 왕궁 지하감옥에

감금 된다.

 

지하에 감금 된지 일후 자파라는 사람이 찾아온다.

자파 라는 사람은 왕의 신하인데

왕을 몰아내고, 자기가 왕이 되고 싶어하는 인물이다.

그런 자파가 마법의 램프가 있다는 알게 되고

마법의 램프를 알라딘한테 찾아오라고 말한다.

램프를 찾아오면 너한테 자유를 주겠다. “

 

알라딘은 자파가 시키는대로 램프를 훔쳐오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자파는 램프를 받자마자 알라딘을 동굴에 가두는데..

알라딘의 친구 원숭이가 램프를 훔쳐 알라딘에게 준다.





 

그렇게 동굴에 갇힌 알라딘

알라딘은 도대체 램프가 무엇인지? 고민하던

램프의 요정 지니가 등장해

소원 세가지를 말하라고 한다.

알라딘은 거지가 아닌 왕자로 만들어 달라고 한다.

그렇게 왕자가 알라딘 공주에게 청혼 한다.

하지만 자파는 왕자가 알리딘 이라는 사실을 눈치채고

램프를 훔친다. 그렇게 지니를 불러낸 자파.

자파는 뱀이 되어 알라딘과 공주, 왕궁을 위협한다.

하지만 알라딘의 활약으로 자파를 결국 물리친다.

그리고 알라딘과 공주는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 이다.

 

하지만 잔혹동화 알리딘은 전혀 다른 내용이고 다른 결말이다.

 

본격적으로 잔혹동화 알라딘을 설명하겠다.

.

잔혹동화는 판본이 많기 때문에 잔혹동화 마다 내용이 다를 있습니다.

 




< 잔혹 동화 알라딘 >

알라딘은 떠돌이 절도범 도둑놈 이였다.

그렇게 하루 하루를 도둑질로 살아가던

 

길거리르 돌아다니는 예쁜 여자를 발견한다.

알라딘은 예쁜 여자를 납치하고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온다.


그렇게 예쁜 여자를 감금하고 살아가던

왕궁의 병사들이 자신의 집으로 쳐들어온다.

 

왕궁의 병사들이 찾아온 이유는

바로 예쁜 여자의 정체가 왕궁의 공주였던 것이다.

 

왕은 머리 끝까지 화가나 알라딘을 지하감옥에

감금 시키고

사형 날짜를 발표했다.

 

사형 날까지 기다리던

공주가 임신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알라딘이 납치 했을 생긴

알라딘의 자식이였다.

 

왕은 화가 났지만. 어쩔수 없이

알라딘과 공주의 혼인을 수락한다.

 

알라딘은 공주와 혼인을 하고

못사는 절도범에서 -> 공주의 남편으로 신분이 급상승 했다.

 

하지만 왕은 항상 알라딘을 못마땅해 했고.

알라딘을 항상 구박했다.

왕은 어쩔수 없이 혼인을 시키긴 했지만

진정한 사위로 인정할 없었다.

 

항상 왕은 알라딘을 구박하고 모욕을 줬다.

그렇게 살아가던

 




자파라는 왕의 신하가 알라딘한테 접근한다.

자파는 쿠데타를 준비 중에 있으며

알라딘한테 제안을 한다.

 

왕의 술잔에 독약을 타시면 금은보화를 주겠다

 

알라딘은 왕한테 맨날 구박만 받고 사는게 싫었다.

그래서 공주와 왕궁을 떠나 살고 싶었지만

왕이 허락을 안하고 있는 상태였다.

 

알라딘은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자파와 같이 쿠데타를 하기로 결정하고

연회 왕의 술잔에 독약을 탄다.

 

그렇게 왕은 쓰러진다.

알라딘은 자파의 병사들이 왕궁을 점령하겠구나

생각했으나

 

자파의 병사들은 알라딘을 잡는다.

 

자파는 알라딘이 왕을 살해했다 라고 말하며

알라딘 몸에서 독약을 발견한다.

 

알라딘은 자파의 계략이라고 말했지만

사람들은 밀어주지 않았으며

공주 또한 믿어주지 않았다.

 

그렇게 알라딘은 사형을 당하고

자파는 왕의 대리인으로

왕궁을 자기 마음대로 좌지우지 하며

평생을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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