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 가는 사람 유혹하는 방법

호구 방송국

호감 가는 사람 유혹하는 방법

 

 

우리 주변에 호감 가는 사람이 명씩은 있을 겁니다.

호감 가는 사람을 유혹하는 방법 대해서 글을 써보겠습니다.

 

심리학적으로 분석한 유혹 방법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1. 주고 주기

득실 현상 이론

처음에는 부정적인 사람이 점차 긍정적으로 보이게 되고

처음에 긍정적이었던 사람이 부정적으로 보이게 되는 이론 입니다.

 

김구라가 그랬나? 인터넷에서 글을 봤나?  기억이 나는데

EX) 처음부터 같은 사람이 갑자기 잘해주면 의외로 착하다.

처음부터 착했던 사람이 갑자기 같아 지면 뭐야? 완전 싫어

 


실제 실험을 통해서 밝혀진 호감도 순위 입니다.

호감도 순위

1. 부정적 -> 긍정적

2. 일관된 긍정적인 사람

3. 일관된 부정적인 사람

4. 긍정적 -> 부정적인 사람

득실 현상 이론을 참고하여 너무 처음부터 잘해주지 마시고

까칠한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다정할 때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2. 호감 가는 사람에게 좋아한다고 흘리기

실제로 실험을 통해 밝혀진 이론입니다.

호감 가는 상대방에게 내가 좋아한다는 흘리면

얘기를 들은 상대방은 나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할 뿐만 아니라

더욱 친절 해지고, 여성스러워지거나, 남성스러워지는 이론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도 어릴 여자애가 저를 좋아한다는 흘린 적이 있는데

애를 마다 친절 해지고, 멋있어보 일려고 했던 적이 있어 매우 공감 합니다. )

3. 호감 가는 상대와 술을 마시자.

술집의 어두운 조명, 알코올이 만들어내는 효과로

비어고글 이론입니다.

유명한 연애 심리 이론이라고 있습니다.

워낙 유명한 이론이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4. 놀이동산 위험한 게임을 하자.

이것도 워낙 유명한 연애 이론입니다.

아론슨 이론이라고 불립니다.



흔들거리는 높은 다리를 지나 처음 여자한테 호감이 생긴다는 이론입니다.

정말 유명한 이론입니다. 이론은 세번째에 소개한 비어고글 이론과

약간 일치하는 부분인데요 심장박동수가 빨라진 상태에서는

어떤 사람을 보더라고 호감이 생긴다고 합니다.

5. 자주 마주쳐라

자주 보면 정든다고 하저 이것도 유명한 이론이라

생각하고 넘어 가겠습니다.

6. 밤에 연락하자.

밤이 되면 감성적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감성적인 밤에 고백을 하면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고백할 낮에 하는 사람은 별로 없더군요.

어두운 앞이 은거 같습니다.

10 ~ 새벽 2 사이에 카톡, 전화를 하면

호감을 상승 시킬 있습니다.

 


이미 많이들 알고 계시는 내용 이실 겁니다.

제가 말한 6가지의 이론을 현재 상황에 맞게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4번의 이론 같은 경우

놀이동산을 같이 가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론은 이론일 중요한 결국

실천하는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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