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코스 추천 - 롯데월드

호구 방송국

데이트 코스 추천 - 롯데월드

 

 

데이트 코스 추천 1

 

롯데월드

 

여자친구가 생기면 항상 롯데월드를 한번 이상은 간다.

주로 타는 관계 사귄지 몇일 안될 가는 편이다.

 

? 사람도 많은 롯데월드를 가는가?

 


< 타는 사이일 롯데월드 추천 >

첫번째

약속 잡기 쉬운건 영화다.

하지만 영화는 2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대화를 없다.

 

하지만!!

 


롯데월드는 놀이기구 하나를 최소 30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서로 대화를 많이 있다.

대화를 많이 하다 보면 빨리 친해져 호감도가 상승한다.

 

요금이 비싸 보이지만 할인제도가 많아

괜찮다.


< 롯데월드 요금 >

1인당 자유이용권이 52천원으로 비싸보이지만

 

할인제도가 많아 괜찮다.

1. 온라인 예매 27천원

2. 대학생 우대 27천원

3.  .고생 우대 27천원

4.  삼성카드 보유 17천원

5.  신한카드 2 8천원

 

등등

 

롯데월드 데이트 코스

 

나는 잠이 많아 절대 9시에 롯데월드에 도착할 없었다.

그냥 여유있게 11시에 도착하고

 

롯데월드 11 ~ 5 까지 놀면

대부분의 놀이기구를 충분히 탄다.

 

그리고 미련없이 롯데월드를 빠져나온다.


<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장 데이트 >

롯데월드를 빠져나오고 지하에 있는

아이스링크장으로 향한다.

 

우리는 롯데월드를 갔다 왔기 때문에

할인이 적용된다.

입장료, 스케이트 빌리는 대여료 까지

1인당 1만원 이면 이용 가능하다.

 


여기서 두번째 이유가 있다.

위에 설명한거 처럼

, 서먹서먹한 사이, 연애초반

 

아이스링크장을 가면

김연아 처럼 잘타는 여자도 있을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운동신경이 둔하기 때문에

못탄다. 그럼??

손을 잡고 탄다

ㅎㅎ

 

미끄러지는 여자를 잡아준다.

 

자연스럽게 스킨쉽이 가능해

친밀도가 상승한다.

 

그렇게

1시간 ~ 2시간 놀면 배가 고프다.

이것저것 간식은 사먹었지만

밥을 안먹었기에

 

벌써 저녁 7 ~ 8시쯤 되었을것이다.

 

다음 코스로 이동해 보자


< 롯데월드 타워 >

세번째 이유

잠실은 롯데가 점령했다.

롯데월드 근처 사거리 기준으로

지하로 롯데가 세운 건물로 이동이 가능하다.

롯데월드 지하로 가면 롯데몰,롯데타워로 가는 길이 있다.

가면 맛있는 음식점들이 많이 있다.

 

거기가서 배를 채우고 즐거움 만남을 끝내고

집가서 씻고 자면 되겠다.

 


타는 사이, 서먹서먹한 사이, 연애초반에

 

롯데월드를 가서 대화를 많이 함으로써 친해지기 싶다.

 

아이스링크장을 가서 손을 잡고 타면서 스킨쉽을 함으로

친밀도가 상승한다.

 

롯데타워에 맛있는 음식점이 많아 여자친구의

맛을 사로 잡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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