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동화 라푼젤편

호구 방송국

잔혹동화 라푼젤

 

 

오늘 소개해 잔혹동화는

라푼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백설공주, 신데렐라, 인어공주에

비하면 많이 인기가 떨어지지만

 

서구권에서는

백설공주,인어공주,라푼젤이

인기가 많아 각색되어 여러 영화 드라마에

나오거나 쓰인다.

 

라푼젤의 줄거리를 설명해 드리자면

라푼젤


아이를 가지고 싶어도 가질수 없는 가난한 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느날 아내가 상추를 먹고 싶다고 투정을 부린다.

남편은 돈이 없어 상추를 구할 수가 없었는데

옆짚에 상추를 키우고

있는걸 보고 옆집에서 상추를 훔친다.



 

그렇게 여러 훔치다. 옆집 주인한테 걸리고 만다.

옆집 주인은 마녀였고 마녀는 상추를 계속 가져가도 좋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는 자기에게

넘겨야 한다고 말한다.

 

남편은 어차피 아내가 애를 가질수 없는 몸이라

남편은 아이가 태어나면 주겠다고 말하고 상추를 계속 받아간다.

하지만

 

몇년후 아이가 태어났다. 상추 때문에 아기가

태어났다고 믿어 상추의 이름을 라푼젤이라고 짓는다.

하지만

 

기뻐할 틈도 없이

마녀가 찾아와 약속대로 아이를 가져간다.

 

아이를 가져간 마녀는 계단도 없는 높은 탑에 감금한다.

시간이 흘러 라푼젤은 아름다운 미녀로 성장한다.

라푼젤은 한번도 머리를 짜른적이 없어 길고 아름다운

장발의 미인이였다.

 

어느날 왕자가 라푼젤이 있는 탑을 지나가다 라푼젤의

미모를 보고 반해 라푼젤을 구출하기 위해

라푼젤의 머리를 잡고 탑을 올라가는데

그걸 알아차린 마녀가 라푼젤의 머리를 짤라

왕자는 가시덩굴에 떨어져 눈이 멀게 된다.

 

하지만 결국 라푼젤과 재회하고

라푼젤의 눈물로 왕자의 눈은 다시 시력을

되찾으면서 행복하게 살았다는 해피엔딩

되겠다.

 



그렇다면 잔혹동화

라푼젤은 무슨 내용인지 알아보자

 

가난한 부부가 살고 있었다.

아내가 갑자기 임신을 하게 되었다.

부부는 애를 키울 형편이 안돼

아이를 어떤 여성한테 돈을 받고

팔아 버린다.

 

아이를 사간 여성은 매춘업자였다.

김혜수


그렇게 시간이 흘러 라푼젤은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장발의 미녀가 된다.

김태희


라푼젤은 방에 감금 되어

매일 같이 찾아오는 남자들을 상대 했다.

 

매춘업자는 매우 좋아했다.

왜냐하면 라푼젤의 미모가 아름다워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이다.

 

라푼젤은 이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매우 싫었다.

 

계속 그렇게 사람들을 상대하다가

자기를 도와준다는 남자가 등장한다.

라푼젤은 여기서 탈출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다.

 

하지만 문은 잠겨있고 앞에 지키는 사람이 있어

문으로는 탈출 할수 없었다.

남자는 다시 오겠다고 말하고 떠난다.

 



몇일 다시 남자는 찾아왔다.

그러더니 밧줄을 꺼내 창문으로 탈출하면 된다고

말하면서

 

제가 먼저 내려갈 테니 내려오시오 “.

 

남자는 창문을 통해 탈출하려고 했으나 건물 밖에 있던

매춘업자들이 창문에서 탈출하는 남자를

발견해 얼른 밧줄을 잘라 버린다.

 

남자는 떨어져 자리에서 바로 죽었다

매춘업자는 라푼젤을 때리면서

아름다운 장발의 머리를 잘라 버린다.

김태희 눈물 연기


그렇게 라푼젤은 매춘업자에게

계속 이용 당한다.

 

라푼젤이 나이를 먹어

미모가 떨어질 까지

 

 

이상으로 라푼젤 잔혹동화편을 마치겠다.


[ 관련 글 ]


● [잔혹동화] - 잔혹동화 – 백설공주편


● [잔혹동화] - 잔혹동화 - 인어공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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