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친일파는 없다.

호구 방송국

우리나라에 친일파는 없다.

 

 

오늘은 오랜만에 역사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우리나라 역사 글을 쓰다 보면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흔히 국뽕 맞은 역사학자, 선생들이 너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 국뽕 무조건 우리나라가 옳고 맞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마약 맞은 사람 )

물론 우리나라 역사를 저평가 한다는건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 역사를 너무 고평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자라는 애들한테 올바른 역사관 잡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잡설이 길어졌네요 오늘의 주제는

 

우리나라의 친일파는 없다. 라는게 주제 입니다.

 

벌써부터 욕하시는분들 있겠져?

 

왜냐? 이미 여러분들은 어릴 국뽕에 맞은 선생들한테

잘못된 역사관을 배웠기 떄문입니다.

 

                                                                                       본격적으로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친일파를 청산을 못했다

친일파 재산을 몰수해야 한다.

이런 뉴스들을 많이 보셨을겁니다.

 

일단 우리나라가 일본한테 점령 당한지 아십니까?

현재 몇몇분들의 역사학자들은

1905 을사조약 / 1945 광복

40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을사조약이 무엇이냐?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은 조약으로

외교권을 박탈당했다는 것은 세계에서 나라로써 역할이 없다는겁니다.

 

대부분의 역사학자들은

1910 한일합방 / 1945 광복

35 이라고 대부분 그럽니다.

 

35~40년을 일본한테 지배 점령 당했습니다.

상황에서 도대체 누가 친일파 입니까?

현재 글을 보시는 분들중 35 이하 이신분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일본사람 되겠습니다.

40 이하 이신분들 또한 한반도에 일본군들이

돌아다니는 상황 되겠습니다.

꼬맹이가 어른이 까지 광복을 못했습니다.

 

여담으로 일본사람이 한반도에 와서 살고 있었습니다.

일본사람이 임신을 하게 되서 애를 낳고 살고 있었는데

일본이 미국한테 패망하여 무조건 항복을 하면서

일본 사람들은 서둘러 일본으로 돌아갑니다.

그때 재밌는 이야기로 한반도에서 태어났던

7 되던 꼬마아이가 엄마 우리나라 땅에서

도망가는거야? 라는 말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35년을 지배 당했는데 누가 친일파 인지 알고

친일파 청산을 하겠습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군인이고 일본천황한테 맹세했다고 해서

친일파라고 하시는분들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 우리나라 사람들은 창씨개명을 97%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농사를 짓는걸 제외한 다른 직업들을 얻을려면

천황한테 충성맹세를 하거나 창씨개명을 해야 했는데

상황에 교사,군인,의사,기자,공무원 이면

친일파 입니까? 말이 안되는 소리 입니다.

 

한가지 결정적으로

일제시대전 우리나라는 무슨나라 였습니까?

조선이라는 나라였습니다.

조선에서 -> 대한제국

 

한마리로

현재의 대한민국은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지만

예전 조선,대한제국은 나라의 주인이 백성 국민이 아닙니다.

입니다.

 

왕이라는 작자가 나라운영을 못해 다른나라 왕한테 무릎을 꿇었던

조선시대 인조와 다르게 시대에는

단순히 속국으로 만들어 제후국으로 두는 시대가 아닌

서양 열강들 전세계가 식민지를 만들던 시대였습니다.

그런 시대의 흐름을 못잡고 다른나라 왕한테 나라를 뻇겼는데

백성들이야 왕만 바뀐거지 자기 삶의있어 피해만 안온다면

누가 왕이 되던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현재의 역사에서는 고구려,백제,신라가 한민족이라고 배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국시대에는 한민족이라는 개념도 없었고

언어도 달랐습니다.

 

신라.당나라 연합군이 백제,고구려를 멸망시키고 처음에는

부흥운동이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고 결국 다른나라 백성으로 살면 됩니다.

시대는 왕이 나라였던 시대였기 때문에

백성입장에서는 백성들한테 핍박과 억압을 하지 않는다면

백성 입장에서는 왕만 바뀐거 뿐입니다.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말입니다.

 

대한제국 말기에 임오군란이 일어나고

백성들의 삶은 엄청 피폐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동학농민운동

조선 양반관리들의 부패 양반지주들의 착취로 인해

백성들 농민들이 들고 일어난 운동입니다.

 

 

하지만 일본이 점령하면서

학교를 세우고 병원을 세우고 은행을 세우고

공장을 만들고 도로를 깔고 철도를 깔고 기차가 다니고

버스가 다니고 어마어마하게 발전 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일본이 전쟁할려고 한거지 우리나라 위해 한게 아니다

 

정말 그럴까요? 어느정도는 맞는 말도 있겠지만

백제,고구려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처음에는 반감이 드는게 사실 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100 200 지나면

같은 일본사람으로써 살아가는 입니다.

일본도 그렇게 생각했기에 여러 인프라를 설치한거고

일본 사람들도 한반도로 이사와 살았고요

 

과연 시대 백성,국민들한테 묻고 싶네요

대한제국시대 일제감정기시대

어느 때가 행복했었을까요?

3.1운동은 일본이 1910년에 점령하고

9 있다가 일어난 운동 입니다.

 

후로는 백성들의 지지가 전혀 없었고

만주로 넘어간 독립했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모든 백성들은 오히려 대한제국 말기 보다

일제강점기 시대에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조선은 백성의 나라가 아닌 왕이 나라의 주인이였습니다.

친일파의 기준이 무엇일까요? 나라가 망했습니다.

처음에는 부흥운동 했지요. 하지만 35 동안

만약 여러분들이 시대에 태어나셨으면?

왕만 바뀐거고 그냥 살아가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군인,선생 다양한 직업을 얻어가면 사는겁니다.

시대 사람들은 대한제국시대 일본감정기시대

어느 때가 행복했었을까요?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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