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동화 – 헨젤과 그레텔편

호구 방송국

잔혹동화 헨젤과 그레텔편

 

 

안녕 친구들 오늘 잔혹동화 헨젤과 그레텔 대해서 글을 쓸거야

 

헨젤과그레텔 우리나라 미국영화로도 많이 나왔고,  

MBC서프라이즈에서 헨젤과그레텔에 대한 잔혹한 이야기를 방영했었지

 

동화 헨젤과그레텔 줄거리 대해 알아보자

 


<동화 헨젤과그레텔 줄거리>

숲속에서 길을 헤매게 되는데 왔던 길을 오는건지 아니면 새로운길인지 전혀

알수 없었던 헨젤과그레텔은 빵조각을 이용해 걸어왔던 길에 표식을 남기지

하지만 새들이 빵부스러기를 먹어버려서 길을 계속 헤매고 있었어.

그러다가 과자로 만든 집을 발견하는데….

 

그곳에 살고 있던 할머니는 처음에는 친절하게 대해주셨지

하지만 갑자기 할머니가 마녀로 변신하면서 헨젤은 감옥에 감금하고

그레텔은 노예처럼 부려먹고 있었지 헨젤과그레텔은 지혜를 발휘해

마녀의 감옥에서 탈출하고 마녀를 화로에 쳐넣어 마녀를 죽이고

마녀의보물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 행복하게 살았다는 행복한 결말이지

 

그렇다면

 

잔혹동화 헨젤과그레텔 어떤내용인지 한번 알아보자

잔혹동화는 판본이 많기 때문에 잔혹동화 마다 내용이 다를 있습니다.


<잔혹동화 헨젤과그레텔>

사실 마녀는 실력있고 이쁘고 아름다웠던 제빵사였어

실력있고 이쁜 제빵사는 어느마을로 이사를가서 빵집을 차렸지.

워낙에 실력이 출중했기에 금방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동네뿐만 아니라

옆동네까지 소문이 나서 빵집에는 발디딜틈이 없었지.

 

그렇게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던 이쁜제빵사…. 행복도 오래가지는 못했어

왜냐하면 옆집에서 빵집을 운영하던 남매들이 시기와질투 하고있었기 떄문이야.



 

남매들은 이쁜제빵사한테 찾아가 빵굽는 기술 노하우를 가르쳐 달라고 하지

마음씨도 착했던 이쁜제빵사는 남매들을 제자 받아들이고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치지


 

하지만 남매들은 밖에 안배웠는데도 불평불만을 하기 시작해

도대체 언제 실력이 늘어!! “

일부로 노하우를 안가르쳐주고 부려먹는거 아니야? “

 

그렇게 계속 불평불만만 하던 남매들


그것도 모르고 계속 자기의 노하우를 가르쳐주는 이쁜제빵사

 

그렇게 달의 시간이 지났는데

여전히 남매들의 빵굽는실력 빵의 맛이 형편없었어.

 

남매는 슬슬 머리 끝까지 화가 나기 시작했고

언제까지 배워야 하는거야!! “

배우는것보다 제빵사를 없애는게 빠를거 같아

라는 못된 계획을 준비하지

 

남매들은 몰래 빵에다가 넣고 빵을 만들어 그것도 모르는

이쁜제빵사는 사람들에게 빵을 팔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하나,둘씩 죽기 시작해

남매들은 마을에다가 이쁜제빵사가 마녀다!! 빵에다가 독을 타고 있다라고 거짓소문을내서

 

이쁜제빵사를 마녀로 몰지

 

결국 이쁜제빵사는 마녀재판을 통해.. 화형 당하지

 

그렇게 이쁜제빵사는 죽임을 당하고

남매들은 이쁜제빵사가 운영하던 제과점을 인수해

 

행복하게 살았다는 잔혹한 이야기라고 있지..

 



머리 검은짐승은 거두지 말자.

세상에서 사람이 제일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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