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보험 들 필요 없다. 상술에 속지말자.

호구 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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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늘은 보험에 대해서 글 을 쓰려고해.

정확하게 말하자면 보험 들 필요가 전혀 없다는 거야

?? 무슨 보험 들 필요가 없어!!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하지마! 라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보험설계사 및 보험 관련해서 일 하시는분들도 욕 하실수 있겠지

하지만!! 내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구독자들을 위해서 왜? WHY? 보험들 필요가 없는지

이제 본격적으로 글을 써볼게 재밌게 읽어줘

 

암보험, 실비보험, 연금보험 등 여러 보험이 있지만 연금보험을 제외하고는 암보험+실비로 사람들이 많이 가입하지

그래서 이제부터 내 글에 보험이라고 나온다면 (암보험+실비) 라고 생각해

 

일단 보험이 무조건 나쁜건 아니야 말 그대로 보험이라는거지 만약에 무슨일이 났을 때 나한테는 비장의카드가 있지

라는 만화 및 영화대사를 많이 봤을거야 "비장의카드" = 보험이라는거지 하지만

요즘같이 먹고 살기 힘든시기에 보험으로 최소 10만원~최대15만원으로 30년 만기로 보험금을 낸다?

현재 10만원 ~ 15만원이지 갱신형도 3년,5년 단위로 갱신해주면 언제 어떻게 더 오를지 아무도 모르는데?

하지만

이런사람들은 무조건 보험을 들 필요가 있지 ( 보험이 무조건 나쁜건 아니다. <- 펙트 )

 

1. 할아버지 – 아버지 – 어머니 – 외할머니 등 대대로 암으로 돌아가신분들이 많을 때

 

2. 체력이 약골이라 감기,골절 등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

 

3. 월급을 많이 받아 보험료가 아깝지 않은 사람들

 

요약

자기가 약골이면 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자기 자신이 약골인지 아닌지는 자기가 젤 잘 알거다

조상 대대로 암으로 돌아가신분들이 많으면 보험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가 있다.

월급이 많은 사람들은 월급 모아 나중에 암 걸릴 때 병원비 내면 그만이다. 하지만 여유가 있는 젊을 때

보험을 가지고 있으면 노후에 안정이 된다.

 

위에 해당이 되는 사람은 들어라

하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보험 들 필요가 없다 자 그러면 본격적으로 내가 왜? 보험이 필요 없는지

이제부터 제대로 소개해 주겠다.

 

보험을 가입할지 말지 고민 하는 사람들이여~ 혹시 우리나라 사람들이 암에 100명 중 몇 명이 걸리는지

아시는가? 이걸 모르고 보험을 가입한다면 당신은 보험회사의 호갱입니다.

 

2016년 12월 20일 보건복지부에서 암에 대해서 통계자료를 발표했다.

1000명 중 암에 걸리는 사람은 매년 2.8명이다.

 

분명 어? 하는 사람들이 있을거다. 내가 어디서 봤을 때는 4명 중 1명은 무조건 암에 걸린다고 그랬는데?

당신은 호갱입니다. 당신이 매달 30년동안 평균 13만원의 보험료를 내실텐데 제대로 된 펙트도 없이

보험에 서명을 한다? 이 위험하고 험난한 세상 어찌 살아가실려고….

더 정확한 펙트로 들어가 보자면 현재는 단순한 종양? 암? 그런것도 미리미리 병원에서 제거를 해준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늘어난게 유방암 및 갑상샘 암이다. 예전 같았으면 모르고 살았는데 현재는

작은 종양만 발견해도 암으로 발전 될 수 있기에 병원에서는 제거를 권유한다.

갑상샘 암은 보건복지부 통계에 100명이 수술을 받으면 100명 전원 생존 하는 ㅡ.ㅡ;; 그런 암덩어리다

 

의학의 발달로 인해서 예전이랑 다르게 암이 발생해도 예전 처럼 하늘에 기도하고 빌고 그러는 시대도 지났다.

 

<현재 암 생존율>

내가 조작하고 그런게 아니다. 보건복지부가 2016년 12월 20일에 통계를 발표한걸 캡쳐해 온것이다.

못믿겠으면 네이버에 검색해서 찾아보던가 아니면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들어가라

예전에는 암 걸리면 10명 6명이 죽었다… 하지만 현재는 10명 3명만 죽고 나머지 7명은 산다.

앞으로의 의학발달로 봤을 때 더 오르면 올랐지 내려가지는 않을것이다.

어떤 뉴스에서는 이제 암을 초기에 무조건 잡을수 있다. 라던지

그 뭐시기냐 암 유발하는 DNA를 태아에서부터 짜른다던지 그런 뉴스도 본적이 있다.

 

요약

우리나라 사람들이 암에 걸리는 발생율은 1000명 중에 2.8명이다. 그 정도로 암에 걸리는게 쉬운게 아니다.

요즘은 암에 걸려도 생존율이 70%이다. 앞으로 의학발달로 더 오르면 오르지 내려가지 않을것이다.

 





 

여기서 나한테 반론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민수 : 만약 그러다 암에 걸리면 병원비는 어찌하냐? 그 병원비 때문에 하는거지

 

수진 : 마져마저 혹시나 암에 걸려봐 1000명 중 2.8명이라는데 그 2.8명이 나라면? 병원비는

 

연아 : 생존율 70%면 뭐합니까? 병원비가 없어서 치료도 제대로 못받고, 살아도 산게 아닌데

 

그렇다. 젤 중요한건 병원비다 그러면 내가 당신들한테 묻고 싶다.

암에 걸리면 병원비가 얼마인지 알고 보험에 가입할려고 그러는건지?

이것도 모르고 보험에 가입 할려고 한다면? 당신은? 호갱입니다.

 

물론 무슨 암이고 초기,중기,말기에 따라 병원비는 천차만별이다.

그렇다면 평균!! 평균 암 치료비는 얼마인지 알아보자

 

< 평균 암 치료비 >

암 치료비 중 가장 큰 비중은 모두 알다시피 항암제다. 수술비는 진짜 얼마 안한다.

( 얼마까지는 아니고 보험비 30년 납입하는거 생각하면 얼마 안한다는거다. )

벌써부터 겁이 나는가? 그러면 암 발생시 평균 병원비는!!

 

<암 치료비 평균 2,877만원>

 

헉? 뭐야 많잖아 뭐가 적어 이러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이

30년 납입으로 갱신형 그런거 무시하고 그냥 고정으로 15만원씩 낸다고 치자.

12월 X 15만원 = 180만원

180만원 X 30년 = 5천4백만원

 

보이는가? 그럼 보험비를 월 10만원으로 잡아보자

10만원으로 30년 납입시 3천6백만원이다.

 

보이는가? 아까도 잠깐 설명해 줬지만

이제는 의학이 발달이 되어서 초기에 암을 다 잡는다.

보험비 매달 30년씩 낼 돈으로 정기검진만 잘 받아도

초기에 암을 잡는다. 또 앞으로 더 의학기술이 발달이 되면

암은 감기 처럼 약한바이러스가 될 수 있다. 중세시대 흑사병이 그렇게 무서웠는데 현재?

흑사병 무서워 하는 사람 본 적 있는가?

 

마지막 요약

몸이 약골이면 그냥 아무 생각 하지말고 보험이나 들고 몸관리나 잘해라

암 발생율이 높지 않으며, 암 생존율은 매우 가면 갈수록 놀아지고 있다.

의학의 발달로 초기에 암을 잡을수 있고 암 치료비용이 싼편은 아니지만

30년 보험 납입 하는거 생각해보면 오히려 더 싸다.

가면 갈수록 암에 대한 공포는 없어질것이며 치료법도 더 많이 나올것이다.

그러면 더 저렴한 비용으로 암 치료를 받을수 있고 100% 완치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보험은 들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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